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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학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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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교육자원봉사의 ‘내비게이션’과 같다. 무엇을, 누가, 어디서, 언제, 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개념부터 실천 사례까지 총괄적으로 소개한다. ‘교육자원봉사’의 활성화를 위한 대안도 제시한다. 경험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집필할 수 없는 역작이다. 그래서일까. 설득력이 강하고, 가독성이 좋아 흥미롭게 읽힌다.

  ‘교육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장 교사들, 교육 종사자들, 그리고 인생을 리부팅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우리 현장교육 의 일면을 볼 수 있는 거울같이 맑은 책이다.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스스로 원해서 하는 일이다. 강의료나 충분한 실비를 받으면, 그건 더 이상 봉사가 아니라고 송 작가는 단언한다. “한 학기 수고비로 식구들에게 치킨 쏘고 맥주 한잔이면 사라지는 금액”에도 행복과 보람을 느낀단다. 봉사는 자기 ‘효능감’도 높여주고,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마음이 안정된단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공교육현장은 늘 활기가 넘친다.

 

추천사 3

프롤로그 : 해방 이후의 삶 8


What 교육자원봉사란...

  1. 학교에 갑시다 16

  2. 이상적인 봉사란... 23


Who 교육자원봉사를 만드는 사람들

  3. 학부모, 교육자원봉사를 시작하다 32

  4. 프리랜서 강사, 교육자원봉사를 시작하다 40

  5. 교육자원봉사를 있게 하는 사람들 50

  6. 교자봉의 뒷배가 되어주는 업무담당자 59

  7. 봉사자의 든든한 협력자, 담임선생님 66

  8. 교자봉의 중심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 78

  9. 든든한 후원자, 봉사자의 가족 86


Where 교육자원봉사가 피어나는 곳

  10. 공간의 힘 94

  11. 재잘대는 아이들 소리가 가득한 교실 102

  12. 마을과 마주하는 교육자원봉사 109


When 교육자원봉사의 시간

  13. 봉사에도 봉라밸이 있다 114


Why 교육자원봉사의 목적과 이유

  14. 실비보다 더한 보상 120

  15. 봉사자를 움직이게 하는 봉업 일치 133

  16. 시민의 사회 참여 137

  17. 아이들에게 강렬한 경험 하나를 심어주는 일 144


How 어떻게 해야 잘할까

  18. 혼자서도, 함께여도 잘 150

  19. 교육자원봉사가 활성화, 확산되려면 158


에필로그 : ‘봉린’이의 학교 가는 길 168